“구원의 길로 함께 갑시다”
로스엔젤레스, 윤형주 장로 초청 집회
▲ 지난 18일(주일) 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에서 윤형주 장로 초청 전도집회가 열려 불신자들에게 큰 도전과 결단을 안겨 줬다. 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지난 18일(주일) 윤형주 장로 초청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이날 믿지 않는 50여 명의 한인들과 성도들은 본당을 가득 메우고 윤 장로의 은혜로운 간증에 깊이 빠져 들었다. 윤 장로는 한창 유명한 가수로 교만하던 때 구치소에서 어머니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이후 변화된 자신의 삶을 음악과 함께 간증했다. 이날 참석한 전도 대상자들은 “내가 만난 하나님을 여러분도 만나 구원 받고 천국 가기를 바란다”는 윤 장로의 간절한 소망과 찬양에 큰 도전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결신과 교회 출석을 결단했다. 도육환 목사(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를 대신 지신 예수님이 지금까지 문 밖에서 기다리셨으니 이제 문을 열고 그 분을 맞이해 예비된 놀랍고 축복된 구원의 길로 함께 가자”고 이들을 권면했다. 다음 전도집회는 두 달 여 후에 있을 예정이다. / 장혜경 통신원
▲ 지난 18일(주일) 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에서 윤형주 장로 초청 전도집회가 열려 불신자들에게 큰 도전과 결단을 안겨 줬다. 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지난 18일(주일) 윤형주 장로 초청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이날 믿지 않는 50여 명의 한인들과 성도들은 본당을 가득 메우고 윤 장로의 은혜로운 간증에 깊이 빠져 들었다. 윤 장로는 한창 유명한 가수로 교만하던 때 구치소에서 어머니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이후 변화된 자신의 삶을 음악과 함께 간증했다. 이날 참석한 전도 대상자들은 “내가 만난 하나님을 여러분도 만나 구원 받고 천국 가기를 바란다”는 윤 장로의 간절한 소망과 찬양에 큰 도전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결신과 교회 출석을 결단했다. 도육환 목사(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를 대신 지신 예수님이 지금까지 문 밖에서 기다리셨으니 이제 문을 열고 그 분을 맞이해 예비된 놀랍고 축복된 구원의 길로 함께 가자”고 이들을 권면했다. 다음 전도집회는 두 달 여 후에 있을 예정이다. / 장혜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