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회복과 부흥의 불길 이어간다
이기진 목사 초청 4주년 특별집회 열어
(포틀랜드 창립 4년을 맞아 지난 16~18일 열린 특별집회에서 금경연, 이종실 목사가 초청강사인 이기진 목사와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있는 모습)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지난 16일(금)~18일(주일) 이기진 목사(Acts29) 초청 특별집회를 열었다. 이기진 목사는 첫째 날 ‘약속의 땅으로 부르심’(창 13장), 둘째 날 ‘제자로의 부르심’(눅 14장), 셋째 날 ‘복음으로의 부르심’(롬 1장)이라는 주제로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회복과 부흥의 불길을 이어나가기를 소망했다. 이 목사는 메시지에서 “그동안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를 사랑해주신 하나님의 역사를 마음에 담고, 지나온 4년보다 앞으로 나갈 이후의 시간이 하나님의 더 큰 사랑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집회에 참석한 방현옥 집사는 “우리는 복음을 위해 구별되어 제자나 혹은 더 강력한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귀한 존재임을 깨달았다”며 감동을 전했다.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 4년간 고난과 회복, 그리고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경험했다”면서 “신실하시고 틀림이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이 거룩하고 능력 있는 성도들을 새롭게 하셨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현재 교회 본당에서 매일 16시간씩 전교인 띠기도를 진행 중이다. 성령의 불꽃을 계속 지펴가기 위해 시작한 이번 띠기도는 6월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 김대욱 통신원.
(포틀랜드 창립 4년을 맞아 지난 16~18일 열린 특별집회에서 금경연, 이종실 목사가 초청강사인 이기진 목사와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있는 모습)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지난 16일(금)~18일(주일) 이기진 목사(Acts29) 초청 특별집회를 열었다. 이기진 목사는 첫째 날 ‘약속의 땅으로 부르심’(창 13장), 둘째 날 ‘제자로의 부르심’(눅 14장), 셋째 날 ‘복음으로의 부르심’(롬 1장)이라는 주제로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회복과 부흥의 불길을 이어나가기를 소망했다. 이 목사는 메시지에서 “그동안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를 사랑해주신 하나님의 역사를 마음에 담고, 지나온 4년보다 앞으로 나갈 이후의 시간이 하나님의 더 큰 사랑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집회에 참석한 방현옥 집사는 “우리는 복음을 위해 구별되어 제자나 혹은 더 강력한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귀한 존재임을 깨달았다”며 감동을 전했다.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 4년간 고난과 회복, 그리고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경험했다”면서 “신실하시고 틀림이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이 거룩하고 능력 있는 성도들을 새롭게 하셨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현재 교회 본당에서 매일 16시간씩 전교인 띠기도를 진행 중이다. 성령의 불꽃을 계속 지펴가기 위해 시작한 이번 띠기도는 6월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