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3개 캠퍼스 ‘활기찬 연합’
시카고 온누리교회 3개 캠퍼스가 활발한 연합사역을 펼치며 동일한 영성과 비전을 나누고 부흥을 이루고 있다. 북부·남부·다운타운 캠퍼스가 주일에는 각 처소에서 따로 예배를 드리지만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훈련은 한자리에 모여 연합사역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활기찬 연합이 일어났으며 이번 6월에도 그 여세가 이어진다.먼저 지난달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평신도선교훈련학교 ‘와이미션(Why Missions)’이 개최되어 28명이 수료했으며, 7일(수)에는 10명의 평신도 리더십들을 첫 임직후보로 세워 6개월간의 강도 높은 임직훈련에 돌입했다. 지난 주일(25일)에는 서부 지역에 있는 공립 공원에서 연합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번 6월 한 달 동안에는 시카고 YWAM 책임자인 최래원 목사와 함께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 라는 주제로 금요성령집회를 연다. 오는 15일(주일)에 ‘아버지의 마음과 용서’를 주제로 회복세미나가 남부 캠퍼스에서 진행되기도 한다. 특별히 다운타운 캠퍼스 150여 명의 청년들은 교회 분위기를 역동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어영선 성도는 “각 캠퍼스별로 사역할 때는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과 열정을 느끼고, 함께 모일 때는 350여 명이나 되는 온누리 식구들이 사도행전의 영성과 비전으로 하나가 된다는 사실 때문에 힘이 난다”면서 “캠퍼스 사역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시카고 비전교회는 오는 29일(주일) 3개 킴퍼스가 연합해 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 김용정 통신원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3개의 캠퍼스로 흩어져 주일 예배를 드리지만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훈련은 한자리에 모여 진행해 동일한 영성과 비전을 품고 성장해 나가고 있다.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3개의 캠퍼스로 흩어져 주일 예배를 드리지만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훈련은 한자리에 모여 진행해 동일한 영성과 비전을 품고 성장해 나가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