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야외예배 ‘사랑 만끽’
전교인 풍성한 음식, 교제 나눔
▲ 지난 1일 킨케이드 공원에서 앵커리지 성도들이 예배와 게임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 1일(주일)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앵커리지 근교에 위치한 킨케이드 공원(Kincade Park)에서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 허원희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예배의 능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삶의 모든 부분을 드려 하나님을 예배할 때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했다. 2부는 성도들이 준비한 갖가지 음식을 나누며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청소년 담당으로 새로 부임한 크리스차 전도사가 다채로운 순서로 오락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어른들과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 목사는 “산과 들과 바다가 있는 멋진 곳에서 모처럼 세대를 초월해 온 가족이 어울려 행복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성도 간 사랑과 나눔이 풍성한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 김은선 통신원
▲ 지난 1일 킨케이드 공원에서 앵커리지 성도들이 예배와 게임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 1일(주일)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앵커리지 근교에 위치한 킨케이드 공원(Kincade Park)에서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 허원희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예배의 능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삶의 모든 부분을 드려 하나님을 예배할 때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했다. 2부는 성도들이 준비한 갖가지 음식을 나누며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청소년 담당으로 새로 부임한 크리스차 전도사가 다채로운 순서로 오락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어른들과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 목사는 “산과 들과 바다가 있는 멋진 곳에서 모처럼 세대를 초월해 온 가족이 어울려 행복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성도 간 사랑과 나눔이 풍성한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 김은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