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기독교는 믿을 수 있는가?’

요코하마 창조과학 세미나 개최  진화론과 창조론의 문제를 해결한다면 일본 선교의 문은 좀 더 쉽게 열릴 것이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5주년을 맞아 11일(수) 오후 7시 30분 Acts29 수요기도회 때 ‘기독교는 믿을 만한 것인가?’ 라는 주제로 창조과학 세미나를 열었다. 전 독일 연방물리기술연구소 교수이자 소장, 정보과학부장인 베르나 깃(Werner Gitt, 사진) 박사가 강연했다. 통역을 야마나카 목사가 담당했다.베르나 박사는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이나 꽃, 바다 속 해산물 가운데서 발견할 수 있는 숫자의 반복적인 법칙을 통해 이제까지 성경 속 예언의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그리고 우주의 삼라만상의 법칙을 통해 진화가 아닌 창조주에 의한 창조가 확실함을 강조했다. “우리는 천국의 소유자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부르고 계십니다”라는 초청의 말로 결신 시간을 진행하고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책을 좋아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일본민족을 대상으로 한 과학세미나에, 평일인데도 90명 이상이 교회 안팎에서 참여했다. 베르나 박사는 창조과학을 토대로 한 기독교의 신빙성을 여러 과학서적을 통해 전 세계에 전도하고 있다./ 유우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