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당신이 변화의 주인공입니다”
앵커리지 마리아행전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에서 지난달 20~22일 열린 이종실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초청 리더십 축제에서 여성들이 성경적 여성상으로 깨어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0일(화)~22(목) 이종실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초청 여성 리더십 축제 마리아행전을 열었다. ‘축복의 통로가 된 여성’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성경적 여성상을 회복하고 여성 사역의 중요성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이종실 목사는 첫째 날 ‘성경적인 여성상’과 ‘돕는 배필로서의 여성’, 셋째 날 ‘어머니로서의 여성’과 ‘사역자로서의 여성을 제목으로 “여성들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여성의 제자리로 돌아가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두 렙돈에 담긴 예배’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가진 전부를 내어드린 가난한 과부와 같이 진정한 예배를 드릴 때 여성으로서 바른 정체성을 갖고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을 수 있다”며 예배의 회복을 강조했다. 여성들은 한 사람의 변화가 가정을 변화시키고 사회와 교회를 바꿀 수 있음을 깨닫고 성경에 기록된 네 명의 마리아처럼 주님이 오실 길을 예비하는 여성이 될 것을 다짐했다. 허원희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여성들이 깨어나고 교회의 모든 사역들이 새롭게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은선 통신원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에서 지난달 20~22일 열린 이종실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초청 리더십 축제에서 여성들이 성경적 여성상으로 깨어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0일(화)~22(목) 이종실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초청 여성 리더십 축제 마리아행전을 열었다. ‘축복의 통로가 된 여성’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성경적 여성상을 회복하고 여성 사역의 중요성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이종실 목사는 첫째 날 ‘성경적인 여성상’과 ‘돕는 배필로서의 여성’, 셋째 날 ‘어머니로서의 여성’과 ‘사역자로서의 여성을 제목으로 “여성들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여성의 제자리로 돌아가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두 렙돈에 담긴 예배’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가진 전부를 내어드린 가난한 과부와 같이 진정한 예배를 드릴 때 여성으로서 바른 정체성을 갖고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을 수 있다”며 예배의 회복을 강조했다. 여성들은 한 사람의 변화가 가정을 변화시키고 사회와 교회를 바꿀 수 있음을 깨닫고 성경에 기록된 네 명의 마리아처럼 주님이 오실 길을 예비하는 여성이 될 것을 다짐했다. 허원희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여성들이 깨어나고 교회의 모든 사역들이 새롭게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은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