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 아이들 콰이어' 공연
수익금은 재난 구호 헌금으로
▲ ‘지저스 아이들 콰이어’는 지난달 31일 미얀마와 쓰촨성을 돕기 위한 공연을 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어린이 합창단인 ‘지저스 아이들 콰이어(Jesus’ Idul Choir)’가 지난달 31일(토) 300여 명의 성도가 모인 가운데 본당에서 아름다운 공연을 펼쳤다. 지난 2006년 창단된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공연은 믿지 않는 친구들을 초청하는 전도 공연으로 진행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번 공연 실황을 음반으로 제작해 교회와 이웃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은반 판매 수익금은 미얀마와 중국 쓰촨성 재난 피해자들을 돕는 구호헌금으로 모두 드릴 예정이다. 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김명옥 성가사는 “꾸준히 연습해 온 단원들과 도와주신 학부모님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 콰이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성도님들의 격려와 깊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저스 아이들 콰이어는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찬양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 2년 전 창단한 합창단으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들로 구성돼 있다. 현재 32명이 활동하고 있다. / 김원석 통신원
▲ ‘지저스 아이들 콰이어’는 지난달 31일 미얀마와 쓰촨성을 돕기 위한 공연을 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어린이 합창단인 ‘지저스 아이들 콰이어(Jesus’ Idul Choir)’가 지난달 31일(토) 300여 명의 성도가 모인 가운데 본당에서 아름다운 공연을 펼쳤다. 지난 2006년 창단된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공연은 믿지 않는 친구들을 초청하는 전도 공연으로 진행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번 공연 실황을 음반으로 제작해 교회와 이웃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은반 판매 수익금은 미얀마와 중국 쓰촨성 재난 피해자들을 돕는 구호헌금으로 모두 드릴 예정이다. 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김명옥 성가사는 “꾸준히 연습해 온 단원들과 도와주신 학부모님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 콰이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성도님들의 격려와 깊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저스 아이들 콰이어는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찬양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 2년 전 창단한 합창단으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들로 구성돼 있다. 현재 32명이 활동하고 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