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꿈땅, 성경 암송대회
지난 1일 개최 … 말씀암송에 흥미 느껴 동경온누리교회 꿈이자라는 땅이 지난 1일(주일) 성경암송대회를 했다.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하고, 말씀 암송이 재미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총 34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대회는 학년별 대항과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올해 초부터 매주일 공과시간에 한 장씩 나눠준 암송카드 22장에서 △빈칸 채우기, △전문 쓰기 등 형태로 문제를 출제했다. 형평성을 위해 난이도를 달리한 세 가지 유형의 문제를 준비하고, 학년에 따라 각자 맞는 난이도의 문제를 풀었다.학년별 대항에서는 초등학교 2학년 팀이, 개인전에서는 22구절 중 14구절을 외운 김예준 학생(초등 2)이 우승을 차지했다. 윤석원 집사(꿈땅 부장)는 어린이들이 성경에 더욱 흥미를 느끼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교사들과 오랫동안 준비해왔다며 “어린이들이 이번 암송대회로 성경과 친숙해졌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성경 암송대회는 년 2회 진행할 예정이다. / 최상수 통신원
▲ 동경 꿈이자라는 땅 어린이들이 성경 암송대회를 하며 말씀과 더욱 친숙해졌다.
▲ 동경 꿈이자라는 땅 어린이들이 성경 암송대회를 하며 말씀과 더욱 친숙해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