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
창립 기념예배 드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주일(8일) 오전 11시에 기념예배를 드렸다. 지난 5년간의 사진들을 슬라이드쇼로 함께 보며 일본 땅에서 성장하고 부흥하게 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감사드렸다.일본과 한국 온누리교회에서도 요코하마 5주년을 축하했다. 오전 11시 예배에서는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가, 오후 2시 30분 예배에서는 러브소나타 요코하마를 담당하는 김치성 목사(이촌공동체)가 방문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장 목사는 마태복음 8장 1~4절 ‘치유하시는 예수님’을 제목으로 우리의 구원자며 회복자가 되시는 예수님을 의지하는 믿음 가운데 능치 못함이 없음을 전했다. 김 목사는 창세기 30장 25~43절 ‘야곱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또한 사도행전 29장을 써나가는 교회가 되기 바란다는 라준석 목사의 축하 영상메시지는 러브소나타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하는 성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이날 박호택 형제, 박수지 자매가 안수집사 임직을 받았다. 안수에 참여한 장재윤 목사와 야마나카 목사는 평신도 리더십이 되는 이들에게 영적 리더로서 비전교회를 함께 섬길 것을 당부했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창립부터 2년간 츠지 히사시 목사가 시무했고, 현재 야마나카 토모요시 목사가 담당목사로 섬기고 있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는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들이 함께 출석하고 있다. 전 성도는 내달 29일(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에서 500명 성가대와 300명 가스펠 콰이어로 섬길 예정이다. 요코하마 온누리교인들은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가 일본 땅 가운데 속히 이루어지기를, 특별히 요코하마 러브소나타의 섬김을 계기로 그 임무를 감당하길 기대하고 있다. / 유우주 통신원
▲ 요코하마 창립 5주년기념예배에서 안수집사 임직식이 거행돼 2명의 평신도 리더십이 세워졌다.
▲ 요코하마 창립 5주년기념예배에서 안수집사 임직식이 거행돼 2명의 평신도 리더십이 세워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