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레이시드니 초청 워크숍

가스펠 싱어로 잘 알려진 레이 시드니가 지난 9일(월)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찬양교실 ‘가스펠 콰이어’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임을 강의했다.레이 시드니는 ‘We are family’, ‘Come let us worship’ 두 곡을 과제로 골랐다. 레이 시드니는 곡 소개와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곡 안에 담긴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제대로 표현해 찬양하는 방법을 수강생들에게 알려줬다. 가스펠 콰이어는 교회에 발을 디딘 새신자들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과 교회에 계속 연결되길 바라는 목적으로 개설됐다. 최근에는 찬양에 관심 있는 성도는 물론 가스펠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믿지 않는 일본인도 참여하고 있다. 1년 2학기제(3~6월, 9~12월)며, 매달 둘째 주와 넷째 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강의가 있다. 작년 러브소나에서 함께 섬긴 H.G.F(할렐루야 가스펠 패밀리)의 리더들이 강사로 섬기고 있다./ 유우주 통신원 ▲ 수강생들은 레이 시드니의 강의대로 하나님께 찬양하는 법을 연습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