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멕시코로 뜨거워지다
김선광 선교사 부부 초청 집회
▲ 지난 11일 멕시코 선교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김선광 선교사.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멕시코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선광 선교사 부부를 초청해 집회를 열었다. 김 선교사는 우선 ‘가정사역’을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최초로 만들어주신 부부 중심의 가정공동체가 참 소중하다”면서 “부부의 계속된 사랑으로 가장 작은 교회인 가정에 화평이 있게 되고, 그에 따라 믿음 공동체인 교회도 평화를 누리게 된다”고 했다. ‘복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메시지를 전했다. 김 선교사는 시편 1편을 본문으로 “나의 행복은 인간적인 편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감사하는 것”이라면서 “가족 때문에, 비전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나는 행복하다”고 했다. 멕시코의 부족 사람들에게 느낀 감동과 멕시코 생활에 대한 선교 에피소드가 소개될 때는 많은 성도들이 웃음과 아멘으로 화답했다. 이번 집회는 여름단기선교와 전교인수련회를 앞두고 포틀랜드 성도들이 선교의 비전과 부부의 연합을 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24시간 함께 지내야하는 이민 가정의 부부들이 더 사랑을 표현하고 아름다운 가정교회를 이루어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 선교사 부부는 이번 집회와 별도로 멕시코로 출발 예정인 단기선교팀을 교육하기도 했다. / 김대욱 통신원
▲ 지난 11일 멕시코 선교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김선광 선교사.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멕시코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선광 선교사 부부를 초청해 집회를 열었다. 김 선교사는 우선 ‘가정사역’을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최초로 만들어주신 부부 중심의 가정공동체가 참 소중하다”면서 “부부의 계속된 사랑으로 가장 작은 교회인 가정에 화평이 있게 되고, 그에 따라 믿음 공동체인 교회도 평화를 누리게 된다”고 했다. ‘복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메시지를 전했다. 김 선교사는 시편 1편을 본문으로 “나의 행복은 인간적인 편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감사하는 것”이라면서 “가족 때문에, 비전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나는 행복하다”고 했다. 멕시코의 부족 사람들에게 느낀 감동과 멕시코 생활에 대한 선교 에피소드가 소개될 때는 많은 성도들이 웃음과 아멘으로 화답했다. 이번 집회는 여름단기선교와 전교인수련회를 앞두고 포틀랜드 성도들이 선교의 비전과 부부의 연합을 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24시간 함께 지내야하는 이민 가정의 부부들이 더 사랑을 표현하고 아름다운 가정교회를 이루어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 선교사 부부는 이번 집회와 별도로 멕시코로 출발 예정인 단기선교팀을 교육하기도 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