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에서 열방으로 나아갑니다
로스앤젤레스 와이미션 37명 수료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의 2기 와이미션(평신도 선교훈련학교)이 지난 10일 수료식을 했다. 7주 과정을 마친 수료자는 모두 37명. 이들은 이날 각자 한 종족을 품는 사명선언문을 썼다. 수료자 김정희 집사는 “역사 속에 계신 하나님을 알아가며 내가 어디에서 와서 지금 어디에 있으며, 또 어디로 가는지를 알게 되었다”며 “사도행전 29장을 계속 써 나갈 것을 주님과 성도 앞에 결단한다”고 했다. 도육환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수료식에서 선교하는 온누리교회의 사명을 강조하고 “수료자들이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고 골방에서 열방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수료자들은 선교훈련학교 심화과정인 2기 MAP(Mobilizing All People) 훈련을 받고,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의 1기 와이미션을 섬길 계획이다. / 장혜경 통신원
▲ 지난 10일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의 2기 와이미션 수료식에서 도육환 목사가 37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
▲ 지난 10일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의 2기 와이미션 수료식에서 도육환 목사가 37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