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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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선교 바자 성황

도미니카 아웃리치팀 13명 지원 ▲ 내일 출발하는 도미니카 아웃리치팀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바자 모습.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선교의 달을 맞아 지난 3일(주일) 도미니카 아웃리치 지원을 위한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성도들은 음식팀, 의류팀, 데코팀, 홍보팀으로 이번 바자를 정성을 다해 섬겼다. 일주일 전부터 교회에 나와 협찬 받은 의류와 잡화를 정리하고 밑반찬과 먹을거리를 준비했다. 동전을 모으는 선교이삭줍기를 펼치는 등 각 팀마다 섬세한 준비와 개성 넘치는 홍보전략으로 풍성한 수익을 남겼다. 현재 진행 중인 와이미션(평신도 선교훈련과정) 훈련생들도 적극 준비에 동참했다. 당일 바자는 도육환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담당)와 ‘사진촬영’, ‘와락 안기기’ 코너 등 다양한 이벤트에 긴 줄이 서고, 장터 음식이 서둘러 매진되는 등 성도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의류팀장 김현숙 집사는 “열방을 품고 섬기는 바로 이 자리가 선교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 목사는 “ 바자를 통해 전 성도들이 열방을 품고 선교하는 온누리교회로 한 걸음 더 헌신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여러 선교사역과 여름 아웃리치를 위해 이번 한 주간 선교특별새벽기도회를 열기로 했다. 도미니카 아웃리치는 모두 13명이 오는 11일(월)부터 16일(토)까지 펼칠 예정이다. / 장혜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