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뜨거운 몸짓으로 찬양
▲ FL팀을 초청한 이번 캠프에는 갈보리교회 등 주변 교회 청소년과 어머니 워십팀 등 모두 103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여름 워십캠프 성황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 10~12일 여름 워십 캠프를 열어 온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박에스더가 이끄는 FL(Father's Love)팀을 초청해 연 이번 캠프는 꿈땅, 청소년1/중등, 청소년2/고등, 대청, 어머니팀 등 연령층별로 그룹을 나눠 진행됐다. 당초 예상보다 배 이상 많은 103명의 신청자가 몰렸으며, 갈보리교회, 베델교회, 소망교회, 연합감리교회, 사랑교회 등 주변교회와 불신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워십을 통해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체험하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게 만나는 시간을 보냈다. 김종민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이번 캠프에 대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통해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하는 갈증을 느꼈다”면서 “이 캠프가 매년 샌디에이고 지역 청소년 축제로 발전하기를 기원해본다”고 했다. / 송영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