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새 단장’, 열방과 민족 향해 도약
성전 보수공사 마무리8월 ‘블레싱 괌’ 개최괌 온누리교회가 지난 23일(수) 성전 보수공사를 마무리했다. 재단사무국의 미션빌더팀이 모두 철수함에 따라 보수공사가 공식적으로 완료 된 것. 지난 3개월간 본당과 비전홀, 샤이닝글로리가 수축되었고 카페테리아와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되었다. 이번 공사에서는 성도들의 헌신과 Acts29 본부의 지원, 온누리 재단사무국과 선교재단의 협력이 빛을 발했으며 하나님께서 뜻하지 않은 중보자들과 후원자들을 붙여 주셨다.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는 “이번 공사는 단지 15년 된 성전 건물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한 것만이 아니라 회복의 은혜를 요약해서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었다”면서 “제2의 도약과 부흥을 이루어 열방과 민족을 향한 전략적인 네트워크 중심 교회로 발돋움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내달 3일(주일)과 4일(월)에 ‘2008 블레싱 괌 다민족 예배축제’가 열린다. 괌을 비롯해 한국, 중국, 대만, 필리핀, 마이크로네시아 등 역사, 언어, 문화와 관습이 다른 각 나라와 민족들이 연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이번 모임은 비기독교인들도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적 예배축제로 기획되었다.첫날(3일)에는 이파오비치 원형극장에서 연합 예배축제가 열리고, 둘째 날에(4일)에는 괌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다민족교회의 부흥과 협력’을 주제로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2008 블레싱 괌’을 총기획한 이해영 목사는 “이번 축제는 이민사회의 어려움 속에서 자라가는 여러 나라의 작은 교회들에게 폭넓은 위로와 격려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이를 계기로 괌에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임하기를 간구한다”고 강조했다./ 변남재 통신원
▲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 23일(수) 3개월간의 성전 보수공사를 마무리하고 제2의 도약과 부흥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 23일(수) 3개월간의 성전 보수공사를 마무리하고 제2의 도약과 부흥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