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바른 영성생활 훈련
전교인 수련회 개최
(지난달 18~19일 오레곤 캔비 캠프장에서 '그리스도인의 바른 영성생활'을 주제로 한 전교인 수련회에 참여하고 있는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성도들.)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8~20일 유해룡 교수(장신대 영성신학)를 초청, ‘그리스도인의 바른 영성생활’을 주제로 캔비 캠프장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했다. 유 교수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기도는 자신을 변화시킨다’, ‘기도는 대화다’,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등의 제목으로 강연했다. 유 교수는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무엇인지를 자각하고, 복음에 빚진 자의 심정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시각 꿈땅과 파웨웨이브는 특별 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꿈땅 집회에는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고 눈물로 자신의 삶을 예수님께 드리는 놀라운 일이 있었다. 이번 전교인 수련회에 참석한 장주광 성도는 “천국의 은혜를 맛보는 시간이었다”면서 “기도 훈련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깊이 대화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했다”고 했다.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포틀랜드 온누리 성도들이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신앙생활을 통해 바른 영성을 갖추고 행복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 김대욱 통신원
(지난달 18~19일 오레곤 캔비 캠프장에서 '그리스도인의 바른 영성생활'을 주제로 한 전교인 수련회에 참여하고 있는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성도들.)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8~20일 유해룡 교수(장신대 영성신학)를 초청, ‘그리스도인의 바른 영성생활’을 주제로 캔비 캠프장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했다. 유 교수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기도는 자신을 변화시킨다’, ‘기도는 대화다’,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등의 제목으로 강연했다. 유 교수는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무엇인지를 자각하고, 복음에 빚진 자의 심정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시각 꿈땅과 파웨웨이브는 특별 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꿈땅 집회에는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고 눈물로 자신의 삶을 예수님께 드리는 놀라운 일이 있었다. 이번 전교인 수련회에 참석한 장주광 성도는 “천국의 은혜를 맛보는 시간이었다”면서 “기도 훈련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깊이 대화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했다”고 했다.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포틀랜드 온누리 성도들이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신앙생활을 통해 바른 영성을 갖추고 행복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