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이·취임 예배 드려
정웅규 목사 취임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0일) 담당목사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교회 리더십들과 성도들은 허원희 목사의 이임과 정웅규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한홍 목사의 설교 ▷하용조 담임목사의 축복 영상 메시지 ▷허원희 목사의 이임사 ▷정웅규 목사의 취임사 ▷이기진 목사의 축사 ▷정웅규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한홍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엡 4:7~16)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정웅규 목사는 “사도행전 29장이 땅 끝인 북극 땅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힘차게 써지기를 소망한다”면서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교회, 교제와 섬김, 사랑과 헌신이 있는 초대교회의 ‘바로 그 교회’가 바로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될 수 있도록 온누리 성도님들에게 중보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취임예배 직전인 8일(금), 9일(토)에는 한홍 목사가 인도하는 부흥집회가 열렸다. 집회에서 앵커리지 비전교회 성도들은 생명의 말씀과 뜨거운 기도를 통해 충만한 은혜를 누렸다.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내달 9일(화) 멕시코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정웅규 목사와 21명의 성도는 멕시코 후아레스 신학교에서 진행되는 회복사역 프로그램 ‘에덴의 꿈’을 섬기게 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이·취임예배가 지난 주일(10일)에 있었다.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이·취임예배가 지난 주일(10일)에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