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앵커리지, TEE 열기 가득!

60여 명 성도들 참여 5개 반 운영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8일부터 소그룹성경공부 TEE를 시작했다.20대 청년부터 90대 노인들까지 60여 명의 성도들이 5개 반으로 나눠 성경공부가 진행되고 있다. ‘TEE 성경공부는 쉽고 재미있고 깊이가 있다’라는 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의 권유에 많은 성도들이 말씀으로 변화된 삶을 살겠다는 의지와 순종으로 과반 수 이상 신청해 성황을 이뤘다.성경공부를 시작한 첫 시간부터 성도들은 의욕과 기대감에 가득 찼다. 성경공부가 끝나자마자 한 성도가 그동안 관계가 어려웠던 성도를 찾아가 용서를 구하며 서로 하나가 되는 아름다운 일도 일어났다. 또한 시간이 갈수록 많은 성도들이 “이번 TEE 성경공부가 재미있다”, “체계적으로 성경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좋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을 TEE를 통해 바로 깨달을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은 기대와 의욕이 생긴다”고 말했다. 정웅규 목사는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의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열기만큼은 뜨겁다”면서 “말씀을 통해 모든 성도에게 새로운 변화와 비전을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임옥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