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멕시코 라쁘레사 아웃리치 ‘은혜’

성인, 중고등부 48명 참여 … 현지인 50명 영접기도 ▲ 얼바인 성도들이 지난달 11일 멕시코 국경 인근 지역으로 가 의료, 한방, 주일학교, 미용, 음식 제공 등으로 아웃리치를 펼쳤다.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1일(토) 멕시코로 일일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강일영 목사를 비롯해 성인 30명, 중고등부 18명 등 모두 48명은 국경에 인접한 멕시코 티후아나시 인근 라쁘레사 지역을 방문해 의료, 한방, 주일학교, 미용, 음식제공 등을 펼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민우석, 문영자 선교사 부부가 사역하는 감람산교회에서 진행됐다. 아웃리치에 현지인 82명이 내과, 치과, 한방과를 찾아 진료를 받았고, 이 가운데 50여 명이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기도를 드렸다. 중고등부 학생들도 주일학교를 섬기며 아웃리치에 적극 동참했다. 전도팀으로 섬긴 박영희 전도사는 “교회에서 미리 준비해 간 스페인어 전도지를 가지고 진료를 기다리는 개개인을 만나 구원의 확신을 물을 때 복음 전파에 큰 성과가 있었다”면서 “사도행전의 역사가 성령님을 통해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을 목격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