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주년 … “귀를 열어주소서!”
지난 주일 감사예배에서 … 일주일간 특새도 열려 북경 온누리교회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 주일(12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창립 3주년 기념예배에서 북경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그동안 인도해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특순으로 유승준 형제의 찬양과 차세대 꿈땅 어린이들의 율동이 있었다.강부호 목사(북경 온누리교회)는 ‘귀를 열어 주소서’라는 설교를 통해 “3년 동안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축복을 이웃들에게 나누기 위해, 하나님의 음성뿐만 아니라 이웃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리를 듣게 되기를 소원하며, 절약해온 재정을 구제에 사용할 것을 결정했다”고 선포했다. 이어지는 일주일간의 특새에서는 축복의 통로인 ‘구제’의 구체적인 실천내용을 듣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북경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5년 10월 16일(주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 김의득 장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