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대련, 유소년 축구교실로 ‘한마음’

축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2006년 9월 시작된 대련 온누리교회 유소년 축구교실이 5기를 맞았다. 3명의 코치와 함께 체계적인 훈련을 하고 있는 유소년 축구교실은 축구의 기초인 패스, 슈팅에서부터 개인기 연습, 집중훈련까지 체계적으로 9주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유소년 축구교실 교사를 맡고 있는 나우배 교사는 “축구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큰 기쁨과 감동이 있다”며 유소년 축구교실에 대한 애착을 나타냈다.현재 40명의 유소년들과 함께 하고 있는 대련 온누리 5기 유소년 축구교실은 지난 9월 21일(주일)에 시작하여 내달 22일(토)까지 총 9주 과정을 진행 중에 있다. / 구혜경 집사 ▲ 축구에 대한 열정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친 40명의 유소년들이 모인 ‘대련 온누리 유소년 축구교실’이 5기를 맞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