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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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 가장 좋은 선물을 기대한다

 창립 3주념 감사예배 … 짐 심발라 목사 초청집회  뉴욕 땅에서 사도행전 29장을 써 나가고 있는 IN2 온누리교회가 창립 3주년을 맞았다. IN2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축복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난 주일(9일) 감사예배를 드리고 7일(금)에는 부흥집회를 진행했다.  짐 심발라 목사(뉴욕 브룩클린 태버내클교회)를 초청해 진행된 부흥집회는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The Best is yet to come)’를 주제로 열렸다. 집회에서 짐 심발라 목사는 요한복음 2장 말씀을 본문으로 “가장 좋은 포도주를 가장 마지막에 내놓은 것처럼 가장 좋은 선물은 아직 오지 않았다”며 “앞으로 하나님께서 IN2 온누리교회와 우리의 삶에 행하실 일들을 기대하라”고 말했다. 지난 주일에 드린 창립 3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되었다. 클래식과 드라마, 찬양 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IN2 오케스트라와 IN2 드라마팀, IN2 가스펠콰이어팀의 특순으로 예배가 더욱 뜨거워졌으며 은혜로운 세례식도 있었다. 5명의 성도가 성인세례를, 4명의 아이들이 유아세례를 받았다. 마지막 순서로 모든 성도들이 종이비행기에 자신의 꿈과 비전을 적어 날렸다. 성도들은 뉴욕 땅에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서로를 중보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 땅에 전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우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성취하실 것이다”고 고백하며 감격했다.  / 김지민 통신원 ▲ 창립 3주년을 맞은 IN2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감사예배와 부흥집회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고 뉴욕 땅에서 행하실 하나님의 일들을 기대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