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카운티 10개 교회 다함께 “할렐루야”
연합 성가합창대 열려 … 얼바인 80명 참여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10개 교회들이 지난달 4일(토) 가든 글러브의 수정교회에서 연합으로 ‘성가합창제’를 열었다. 오렌지 카운티 전도연합회와 미주복음방송 주최로 열린 이번 합창제에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80여 명의 성가대원이 참여해 찬양 ‘토털 프레이즈’(Total Praise)와 ‘기뻐 찬양해’를 불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연합 찬양의 총지휘를 김영옥 성가사가, 반주는 김희정 성도가 맡았다. 합창제는 헨델의 메시야 중 ‘할렐루야’를 함께 부를 때 절정에 올랐다. 김명옥 성가사는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협연으로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려 기쁘다”고 감사를 드렸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귀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모든 성가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열심히 섬기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