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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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물결 … 할로윈데이 뒤덮어

 10개 교회 연합기도회 ‘블레싱 밴쿠버’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할로윈데이인 지난달 31일(금) 밴쿠버순복음교회에서 10여 개 지역 교회들과 연합해 ‘블레싱 밴쿠버’ 집회를 개최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연합기도회에 밴쿠버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밴쿠버 순복음교회, 장대현교회, 가나안교회 등 크고 작은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 300여 명이 참석해 귀신놀이가 한창인 세상에 영적전쟁을 선포하며 창조주 하나님 앞에 뜨거운 찬양과 예배를 올려드렸다.특히 올 여름 밴쿠버에서 처음 열린 블레싱 캐나다를 통해 시작된 하나님의 연합의 역사가 이어져 올해 집회는 작년보다 훨씬 다채롭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흥겨운 찬양시간에는 밴쿠버 지역의 어린이 연합 워십단체인 ‘갓스 이미지(God's Image)’와 할머니들의 연합 합창단인 ‘시온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어우러져 이채를 띠었다. 또한 밴쿠버 지역의 원로목사인 조영택 목사(갈릴리교회)가 에베소서 말씀과 함께 ‘자녀들을 축복하고 격려하라’는 내용의 간증을 소개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말씀이 끝난 후에는 각 교회 담임목사들의 인도로 밴쿠버 지역의 영적전쟁, 교회의 연합, 조국 대한민국과 북한, 자녀들을 위해 각각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할로윈데이인 지난달 31일(금) 밴쿠버순복음교회에서 연합기도회 ‘블레싱 밴쿠버’를 진행해 귀신놀이가 한창인 세상에 영적전쟁을 선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