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전도폭발 세미나 성황
지난달 31일(목)부터 이달 2일(주일)까지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 ‘전도폭발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인 톰맨한 목사, 프랭크 선교사, 스티브 선교사는 열띤 강연을 펼쳐 참석한 80여 명의 지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세미나는 ‘주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주제로 펼쳐졌다. 세미나 마지막 날에는 참석자들이 조별로 노방전도 시간을 가졌다.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지금까지 전도가 잘되지 않았던 일본에서 전도폭발 세미나가 열린 것은 그 의의가 크다”며 “앞으로 일본 복음화를 위해 일본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접근 한다면 일본의 복음화도 가까워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지난 3일(월)에는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근교의 화곡교회에서도 ‘1일 전도폭발 세미나’가 열려 성황을 이뤘다./ 유우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