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새가족들의 함박웃음
상반기 새가족들을 위한 환영회 진행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 19일(주일) 비전홀에서 새가족환영회를 진행했다. 이날 상반기 동안 새가족교육과정을 마친 16가정의 29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새가족팀은 핑크색을 주제로 옷에서부터 장식에 이르기까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교역자들은 귀여운 율동과 찬양으로 새가족들에게 함박웃음을 선물했다. 이우석 팀장(새가족팀) 사회로 진행된 이날 사에서 새가족들은 교회에 대한 인상과 기대, 아쉬운 점 등 여러 가지 의견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었다.이지연 성도는 “걱정 많았던 보스턴 생활이 온누리교회로 인해 행복해졌다”고 했다. 이제 백일이 된 아기와 함께 50분이 걸리는 뉴햄프셔에서 출석하는 최항석·김수연 성도 부부, 첫 예배부터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아 힘든 시기를 견딜 수 있었다며 눈물을 보인 김은희 성도, 한국에선 술을 못 끊었던 남편이 보스턴 온누리교회에 출석하면서 단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다는 박애선 성도의 고백 등 인상 깊은 이야기들이 풍성했다.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마태복음 28장 18~20절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사명으로 여기는 온누리교회는 실험정신이 강한 창의적인 교회인 만큼 마음껏 여러분들의 능력을 발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영주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19일(주일) 새가족환영회에서 풍성한 프로그램과 진솔한 나눔으로 새가족들을 맞이했다.
▲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19일(주일) 새가족환영회에서 풍성한 프로그램과 진솔한 나눔으로 새가족들을 맞이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