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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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땅이 주를 예배하게 하소서’

IN2, 니카라구아 단기선교팀 파송 예배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1일) 지난해에 이어 제 3기 단기선교팀을 니카라구아로 파송했다. 12명의 성도로 구성된 3기 니카라구아 선교팀은 앞으로 건축사역을 담당한다. 선교팀 멤버 중 챈트조 형제는 3개월 동안 니카라구아에 머물면서 김수선 선교사와 베리 선교사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에 처음으로 단기 선교를 떠나는 김은성 자매는 “그동안 선교는 먼 나라 이야기 같았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특별한 사람만이 선교지로 간다고 생각했지만 기도하고 고민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나도 선교를 나갈 수 있게 인도하시고 계획하셨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단기선교팀은 이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고 기대하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서 팀원 모두가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파송식에서 선교팀은 ‘예배자’를 찬양하며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곳에서 주를 예배하고, 선교팀이 밟는 땅이 주를 예배하게 되기를 소망했으며, 함께 찬양하던 성도들도 눈물을 흘리며 그들을 위해 중보할 것을 다짐했다./ 장은주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 제 3기 니카라구아 단기선교팀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팀원 중 챈트조 형제는 3개월 동안 선교지에 머물면서 선교사들을 도울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