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로 영성도 한 단계 점프
청년 비전 집회 … 샌디에이고, 얼바인 연합 청년 비전집회 ‘점프(JUMP)’가 지난달 17일(토) 오후 7시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와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연합하여 열린 것으로 이날 100여 명의 대학청년들이 참석했다. 김영진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의 찬양 인도와 청년밴드 IO의 찬양으로 집회의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비전집회 강사로는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참여했고, ‘네 신을 벗어라(출 3:2~5)’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박 목사는 “자기 중심이 아닌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내가 중요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임재가 더욱 중요하다. 청년들의 시기에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고 선포했고, 청년들이 어떤 목적과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의 말씀을 전했다. / 김상만 통신원
▲ 지난달 17일(토)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와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연합하여 샌디에이고 본당에서 청년 비전집회 ‘점프(JUMP)’를 열었다.
▲ 지난달 17일(토)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와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연합하여 샌디에이고 본당에서 청년 비전집회 ‘점프(JUMP)’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