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소예배실 오픈 … 새 일 기대
1층 확장 공사 완료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8일) 1층 확장 공사를 마치고 부서 모임과 성도들의 친밀한 교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예배실을 오픈했다. 믿음홀, 사랑홀, 희망홀, KJ홀이 탄생한 것.오픈 첫날부터 각종 부서들의 모임과 사역팀별 연습이 진행되었고, 백일잔치가 열리기도 했다. 이날 IN2 성도들은 좋은 공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올려드렸다. 또한 성도들은 그동안 장소가 부족해 부서모임이나 여러 사역들을 진행하는 데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 활발하게 교회 모임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했다. 4개의 공간은 소그룹 모임, 주중 예배, 세미나, 행사 등을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낡은 극장을 개조한 맨해튼 성전으로 이전한 IN2 온누리교회는 성전 이전 후, 주차장이었던 1층에 소예배실을 만드는 공사를 진행해왔다. 마크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주님 안에서 친교하며 삶을 나누는 새 공간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공간 확장으로 성경공부와 모임이 적극적으로 일어날 수 있게 된 만큼 성도들의 믿음도 성숙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민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8일) 1층 확장 공사를 마치고 믿음홀, 사랑홀, 희망홀, KJ홀을 오픈했다.
▲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8일) 1층 확장 공사를 마치고 믿음홀, 사랑홀, 희망홀, KJ홀을 오픈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