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이·취임 ‘새로운 부흥 기대’
안광국 목사 취임 … 제 2의 도약 다짐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이·취임예배가 지난 12월 28일(주일) 전 성도가 모인 가운데 큰 축복 속에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하용조 목사의 축하 영상 메시지 ▷박종길, 서경남, 강일하 목사의 사회, 안수기도, 축사와 축도 ▷케이크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 5년 8개월 동안 Acts29의 비전에 따라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를 꿈꾸며 도육환 목사가 코리아타운에 교회를 개척, 담당해왔지만 이제 안광국 목사가 새롭게 취임해 제 2의 도약을 향해 나아간다. 도육환 목사는 이임 설교에서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지금까지 함께 하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여호와 이레 되신 하나님이 안광국 목사를 통하여 인도하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제자도와 사도’(막 28:19~20)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조정민 목사(CGN TV)는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처럼 주님은 우리를 제자로 부르셔서(Come) 쉼과 회복을 주셨고, 때가 되어 우리를 다시 보내신다(Go)”고 전하며 “가라고 하면 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고 목회자의 삶이다. 때론 힘들고 고난가운데 있지만 주님이 함께 하시면 넉넉히 이길 수 있다”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 장혜경 통신원
▲ 지난해 12월 28일 열린 안광국 목사 취임과 도육환 목사 이임 예배에 참석한 조정민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와 리더십들이 케이크 커팅에 참여하고 있다.
▲ 지난해 12월 28일 열린 안광국 목사 취임과 도육환 목사 이임 예배에 참석한 조정민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와 리더십들이 케이크 커팅에 참여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