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포틀랜드 이취임 ‘성숙에서 부흥으로’

지난 주일 김종민 목사 취임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5일(주일) 담당목사 이취임을 통해 온 성도가 하나 되는 거룩한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종민 목사가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 취임했다. 축하 말씀을 전한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여호와의 영광(출 40:34~38)’의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박 목사는 “출애굽 시기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포틀랜드 성도들도 어지러운 세상에서 교회를 시작하여 광야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시내산에서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경험했다”며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영광만을 바라볼 수 있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축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한국에서 방문한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축사를 통해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 목회자와 성도가 하나가 되어 축복의 땅으로 향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임하는 금경연 목사는 “3년 8개월 동안 함께 동역했던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한다. 성도들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이 포틀랜드에 넘쳐나가길 축복한다”며 소감을 전했다.취임하는 김종민 목사는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성도와 함께 사랑하고, 함께 섬기고, 함께 순종하도록 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김대욱 통신원  ▲ 지난달 25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의 금경연 목사 이임, 김종민 목사 취임 예배에 참석한 교역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