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꼬리무는 ‘일대일’ 열기
동반자반·양육자반 28명 수료 … 32명 새 입학 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5일(주일) 일대일 동반자반을 수료한 13명과 양육자반을 수료한 15명에 대해 수료증을 전달했다. 또한 새롭게 입학하는 동반자반 20명과 양육자반 12명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수료식에서 대표로 간증한 박선형 집사는 “일대일 과정 중 매주 읽어야 하는 독서분량과 암송구절을 외우는 것이 버거웠지만 순종함으로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는 귀한 시간이었다. 또한 동반자와 양육자를 모두 해보았던 경험이 내게 산교육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광국 목사(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제자로 살아가는 것은 헌신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가 드린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은혜를 누리게 된다”며 “아직 일대일을 경험하지 못한 성도들도 일대일을 함으로써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정혜경 통신원
▲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달 25일 28명의 성도가 일대일 양육자, 동반자 과정을 수료하고, 새롭게 32명의 성도가 입학했다.
▲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달 25일 28명의 성도가 일대일 양육자, 동반자 과정을 수료하고, 새롭게 32명의 성도가 입학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