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주님은 내 인생의 네비게이션

샌디에이고 맞춤전도집회 … 23명 결신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월 31일(토)부터 2월 1일(주일)까지 양일간 제1회 맞춤전도집회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를 열었다. 해피투게더 전도집회에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주변에 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 이웃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통해 각 순을 중심으로 45명의 이웃들이 초대됐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하덕규 교수가 초청돼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사랑일기’, ‘한계령’, ‘가시나무’ 등의 주옥같은 인기곡들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또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가수로서 주님을 만났던 일들을 간증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손정훈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이날 ‘인생의 네비게이션을 달고 살자’는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손 목사는 성도들에게 “주님을 향한 믿음의 네비게이션을 달고, 정확한 방향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한다”며 하나님을 향한 삶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전도집회에서 참석자 중 23명이 “주님을 영접하겠다”고 결단하는 열매를 맺었다. 샌디에이고 전도사역팀은 “여러 가지 문제로 교회에 참석하기 어려운 결신자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중보하며 돕겠다”고 전했다. / 문영우 통신원 ▲ 지난달 31일(토)부터 1박2일간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제1회 맞춤전도집회 ‘해피투게더’를 열어 큰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