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큐티로 새 출발
큐티방 활성화, 지역교회 보급 위해 힘쓰기로 결단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 7일(수)과 14일(수) 양일간 전 성도들을 대상으로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큐티 세미나에 참석한 김현숙 팀장(큐티사역)은 “예전에 묵상했던 경험을 다 지우고 날마다 본문을 낯설게 읽어야 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큰 도전을 받았다”고 전했다.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화해와 일치의 한 해를 보기기 위해서는 먼저 말씀 묵상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큐티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목적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 지식의 영역이 삶의 영역으로 옮겨져 말씀이 육신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이 큐티다”고 전했다. 또한 “큐티를 통해 성도들이 날마다 천국을 경험하고 삶이 자유함으로 가득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100여 명의 성도들은 큐티방의 활성화와 지역교회에 큐티를 보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큐티사역에 동참하고 더 깊은 묵상을 하기로 결단했다./ 장혜경 통신원 ▲ 큐티 세미나에 참석한 100여 명의 성도들은 큐티방의 활성화와 로스앤젤레스 지역교회에 큐티를 보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