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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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일대일 과정 수료예배

지난달 28일 양육자, 동반자 총 44명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월 28일(주일) 일대일 동반자 과정 21기를 수료한 22명과 양육자 과정 14기를 수료한 22명에 대해 수료증을 전달했다. 수료식에서 대표로 간증을 한 정경 성도(양육자 과정)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말씀을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고, 병든 자를 고치셨던 것처럼 양육자가 목자의 심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순종하며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과정을 무사히 잘 마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성도로서의 삶이 경건하고 변화된 능력있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하며 그 동안 양육을 위해 수고해온 양육자들과 교역자들을 각자의 자리에서 일어서게 한 후, 전 교인들이 큰 박수로 서로를 격려하도록 권유했다.  지금까지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일대일을 수료한 성도는 동반자과정 540명(2008년 93명), 양육자과정 330명(2008년 77명) 등 총 879명이다/ 김원석 통신원  ▲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해 12월 28일 열린 일대일 동반자 및 양육자 과정 수료식에서 44명의 성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