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화해와 일치’ 향한 목양대회
올해 성령충만한 예배와 체계적인 양육 집중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6일(금) 저녁 8시 본당에서 2009년도 목양대회를 개최했다. 교역자와 비전위원, 다락방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된 목양대회에서는 2009년도 상반기 목회방향 및 주요행사계획과 교회 비전에 대해 함께 나누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귀중한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얼바인 목양대회에서는 12개 다락방장들이 모두 교체되는 큰 변화가 있었다. 초창기부터 교회개척과 함께 열심히 섬겨왔던 다락방장들이 순장 또는 순원으로 돌아가고 새롭게 12명의 다락방장들이 임명됐다. 다락방장 임기를 마치는 우승호 집사는 다락방장을 대표하여 “5년 동안 다락방장으로 세우시고 섬기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제는 이전과 같이 순원으로 돌아가 열심히 섬기겠다”고 다짐하는 말을 전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갈라디아서 6장 7~10절의 말씀으로 메시지를 선포하며 2009년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목회 방향을 설명했다. 박 목사는 화해와 일치를 강조하며 “모든 순들이 먼저 화합과 일치를 이루고, 그 다음으로 다락방과 모든 공동체가 화합하고 일치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성령충만한 예배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정성을 쏟아야 하고, 체계적인 양육을 위해서 큐티와 일대일을 재점검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큐티와 일대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올해 3개의 공동체가 4개(여호수아, 갈렙, 비전, EM공동체)로 늘어났다. 또한 다락방은 12개 그대로 유지되며, 55개의 순에서 67개의 순으로 늘어나 더욱 체계적인 양육에 돌입한다. / 김원석 통신원
▲ 지난 6일(금) 얼바인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목양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리더십들은 상반기 목회방향 및 비전에 대해 함께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보냈다.
▲ 지난 6일(금) 얼바인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목양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리더십들은 상반기 목회방향 및 비전에 대해 함께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