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큐티에 빠지다
도쿄 아버지학교 주관 세미나 개최 … 일본 부흥 갈망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 14일(토) 도쿄 아버지학교 주최로 큐티 세미나가 열렸다.도쿄 아버지학교 찬양 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된 이번 큐티 세미나는 ‘생활 가운데 성령의 음성을 듣는 큐티’를 주제로 장재윤 목사(도쿄 온누리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 장재윤 목사는 “우리 삶 가운데 성령님은 항상 함께 하신다”고 전하며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은 큐티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큐티 세미나는 일본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큐티 세미나에 참석한 90여 명의 성도들은 일본 교회 부흥과 복음화를 위해 울부짖으며 하나님께 나아갔다. 뜨겁게 기도회를 마친 큐티 세미나 참가자들의 표정에는 일본 교회 부흥과 복음화에 대한 갈망이 가득 차 은혜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야마나카 목사는 “올해는 일본 개신교 전파 150주년을 맞는 큰 의미가 있는 해”라고 전하며 올해는 일본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가슴깊이 묵상하며 일본 교회의 부흥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유우주 통신원▲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 14일 ‘생활 가운데 성령의 음성을 듣는 큐티’를 주제로 큐티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 참가한 90여 명의 참가자들은 일본 교회 부흥과 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