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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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만남의 잔치 ‘기쁨 가득’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2일(주일) 교회 본당에서 만남의 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만남의 잔치는 교회 등록 5주 과정을 마친 성도들을 대상으로 열린 것으로 새가족 55명을 포함해 모두 120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날은 권사, 안수집사 임직 훈련을 받는 임직후보자들이  새가족들을 위해 축복송과 율동을 준비했고, 음식 서빙도 담당해 섬김의 본을 보였다. 참석자 김정화 자매는 이날 간증에서 “교회를 처음 방문했을 때 목사님의 설교와 따뜻한 분위기가 좋았다”며 “정성껏 맞이해 준 새가족 팀이 인상 깊게 남아서 나도 새가족 팀에서 사역하기로 결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온누리교회는 선교, 예배, 성령 공동체이다. 사도행전의 꿈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온누리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전하며 이어 깜짝 이벤트로 오렌지를 나눠주며 자신의 얼굴을 그려 서로를 소개하고 축복하는 ‘Get to know’를 진행했다. / 정혜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