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보스턴 젊은이들을 비전으로 이끈다

다운타운 캠퍼스 첫 예배 … 대학생 선교 기대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2일) 다운타운 캠퍼스 첫 예배를 드렸다. 대학부와 청년부를 비롯해 성도 270여 명이 통로까지 가득 메워 축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이날 처음 예배에 나온 10여 명의 새신자들도 있었다.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거인들의 발자국’(수 3:1~7)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믿음의 거인들은 사명지로 가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전진했다. 이런 믿음의 거인들이 되기 위해서 날마다 큐티를 하며 언약궤를 좇고 믿음으로 땅을 밟으라”고 격려했다.예배 후에는 장년부에서 준비한 떡과 김밥, 샌드위치, 샐러드, 음료수 등을 나누며 장년과 대학, 청년들 간의 아름다운 교제가 있었다.다운타운 캠퍼스를 섬기는 도세영 목사는 ‘기도, 예배, 대학생 선교라는 비전을 나누면서 “보스턴의 영적 방주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꿈꾼다”고 말했다.·예배처소: 15 Newbury st boston, MA02116 / 그린라인 알링턴 (Arlington)역·예배안내: 주일예배 오후 2시/금요 경배와 찬양 오후 7시/새벽기도 월~토 오전 6:30/ 김영주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2일) 다운타운 캠퍼스 첫 예배를 드리며 영적 방주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