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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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섬김’ 본되는 얼바인 권사회

지난 14일 리트릿 … 사랑의 김치 담그기 시작  얼바인 온누리교회 권사회가 지난달 14일(토) 레이크 엘시나 지역에서 31명의 권사가 참여한 가운데 리트릿 겸 단합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리트릿은 새롭게 시작하는 얼바인 권사회가 “교회에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고, 교회 안에서 먼저 화합과 일치를 이루어 나아가며 솔선수범하는 권사회가 되겠다”고 헌신을 다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리트릿은 ▷찬양 ▷홍지원 권사의 대표기도 ▷박종길 목사의 설교 ▷소개 ▷권사회 오리엔테이션 ▷중보기도 ▷친교의 순서로 뜨겁게 진행됐다.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권사회는 교회에서 기도의 본이 되고, 섬김의 본이 되어야 한다”며 “교회의 어머니 역할을 잘 감당해 나가는 권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이날 얼바인 온누리교회 권사회 측은 “섬김의 본이 되는 어머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매월 직접 담근 사랑의 김치를 교인들에게 공급하기로 결정했다”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중보기도로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