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회복 위한 ‘화해와 일치’ 결단
전 교인 수련회 … 김여호수아 목사, 박인국 대사 초청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금)부터 지난 주일(1일)까지 김여호수아 목사(서빙고 열린새신자예배)를 초청해 ‘화해와 일치’를 주제로 수련회를 진행했다. 김여호수아 목사는 ‘화해의 비밀’, ‘일치의 비밀’, ‘일치의 열매’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화합의 진정한 의미와 화합을 위한 개인의 회복과 치유됨을 강조했다. 설교 시간 이후에는 뜨거운 기도가 이어져 성도들은 하나님의 깊은 만지심을 체험했다. 박인국 유엔대사가 인도하는 특강시간도 있었다. 박인국 대사는 ‘국제 위기와 우리의 책임’을 주제로 불안정한 이 시대에서 크리스천 한국인의 역할에 대해 강의 했다. 집회와 특강과 더불어 ‘성경 골든벨을 울려라’라는 게임과 짧은 연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수련회가 진행되었다.제갈주연 자매는 “힘든 이 시기에 좁아질 수 있는 생각의 한계를 벗어나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힘을 얻었다. ”는 참석 소감을 말했다. / 김지민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일(금)부터 2박3일간 뉴저지 파라무스지역에서 ‘화해와 일치’를 주제로 전 교인 수련회를 진행했다.
▲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일(금)부터 2박3일간 뉴저지 파라무스지역에서 ‘화해와 일치’를 주제로 전 교인 수련회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