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푯대를 향하여’
리더십 목양대회 … 100여 명의 리더십 참석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 20일(금) 본당에서 2009 리더십 목양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목회자와 비전위원 등 100여 명의 리더십이 참석했다.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빌립보서 3장 12~14절 말씀으로 “우리는 푯대를 향해서 걸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왜 로스앤젤레스에 LA 온누리교회와 WEST LA 온누리교회를 세우셨는지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Where We Are?’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며 “받은 은혜에 만족하지 말고, 온누리교회의 비전과 핵심 가치인 선교공동체, 말씀과 예배공동체, 성령공동체, 평신도중심 사역공동체의 푯대를 더 깊이 묵상하고 집중하라”고 권면했다.이날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참석한 리더십들에게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책을 선물했고, 리더십들은 “주님, 제가 온누리입니다”를 힘차게 외치며 옆에 있는 리더십들을 서로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가르치고 배우고 몸으로 섬기는 교회, 앉으면 기도가 나오는 교회, 아이들이 성경 말씀을 암송하는 교회, 큐티 나눔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교회가 되어 2009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자”고 선포하며 2009년을 새롭게 헌신하기로 다짐했다. / 정혜경 통신원
▲ LA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0일 진행한 리더십 목양대회에서 "주님, 제가 온누리입니다"라고 선포하며 2009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단했다.
▲ LA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0일 진행한 리더십 목양대회에서 "주님, 제가 온누리입니다"라고 선포하며 2009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