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시카고, ‘행복한 마리아’ 출범
올해 1월 여성사역 본격 가동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올해 여성사역을 본격으로 시작하고 힘찬 행진을 하고 있다. ‘행복한 마리아’라는 비전을 품고 지난 1월에 출범한 웨스트시카고 여성사역팀은 성경대학, 문화사역, 큐티나눔방 등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에는 ‘G2R(창세기부터 요학계시록까지)’ 성경대학이 열리며, 문화사역팀에서 주관하는 각종 스쿨들도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3일(월)에 시작한 컴퓨터교실은 홈페이지 사용방법, 파일 첨부하기 등 기초적인 단계에서부터 강의가 이루어져 40~50대 주부뿐만 아니라 중년남성들과 외부 교인들의 발걸음도 인도하고 있다. 그동안 문화사역팀에서는 홈데코레이션, 박물관투어, 음악교실, 미술교실 등도 진행했으며, 향후 쿠킹클래스 등 성도들의 요청과 관심에 따라 다양한 스쿨을 진행할 계획이다. 여성사역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큐티나눔방은 현재 6개가 열리고 있다. 이혜승 자매는 “큐티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게 한다. 내가 하나를 깨달으면 큐티나눔방을 통해 다섯 개를 얻는다”고 고백했다. 여성사역팀은 올해 10개의 큐티나눔방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곽성환 목사(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온누리교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에서 복의 통로로서 회복되고 쓰임 받는 행복한 시카고 여성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지은 통신원
▲ 올해 1월 출범한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성경대학, 큐티나눔방, 문화스쿨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축복의 통로로서 힘찬 행진을 하고 있다.
▲ 올해 1월 출범한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성경대학, 큐티나눔방, 문화스쿨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축복의 통로로서 힘찬 행진을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