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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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전교인 사랑의 큰잔치

순개강예배 … ‘바로 그 교회’ 소망   지난달 14일(토)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모든 순이 겨울방학을 마치고 순모임을 시작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전교인 큰잔치’를 열고 김종민 목사의 부임을 환영했다.  유스홀에서 진행된 전교인 큰잔치는 모든 성도들이 참석해 자리를 메웠고,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장주광 집사는 “모든 교인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김종민 목사님의 환영잔치를 하면서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다시금 하나가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번 잔치의 하이라이트는 통돼지 바비큐를 나눠먹는 시간이었다. 교회 뒤뜰에서 전교인이 함께 식사를 하며 기쁨을 나누었던 것은 마치 초대교회의 모습을 연상하게 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새롭게 부임한 김종민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통돼지 바비큐와 함께 따뜻하게 환영해 주신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사랑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가며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실현하는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대욱 통신원  ▲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 2월 14일 통돼지 바비큐를 나눠 먹으며 김종민 목사를 환영하는 전교인 큰잔치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