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믿음 공동체로 발돋움
노스시카고 … 40일 신년특별새벽예배 마무리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 1월 1일 원단금식기도로부터 시작된 40일 신년특별새벽예배를 지난달 16일(월) 마무리했다. 초반 14일 동안은 서울에서 진행하는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에 동참했으며, 계속해서 특새를 진행해 말씀과 기도라는 교회의 근원적인 영성의 토대를 새롭게 했다. 지난해 11월 시카고 온누리교회가 북부와 서부로 분리돼 탄생한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이번 신년 특새를 통해 근원적인 영적 회복을 통해 하나 되는 공동체를 경험했다. 성도들은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를 간증하며 감격했다. 최영선 집사는 “40일간 교회에 대한 더 깊은 애정과 헌신을 고백할 수 있었고, 경제적 큰 위기를 맞았지만 다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 경험도 했으며 남편의 신앙도 더욱 성숙해졌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임미라 집사는 “저희 가정에 베푸신 하나님의 큰 은혜로 지경을 넓힐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영혼을 섬기며 교회를 견고히 세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헌신하는 마음도 주셨다”고 했다. 양성혜 집사는 “새 부대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의 새 술에 취하는 새로운 삶을 기대한다”고 간증했다. 김스와니 권사는 “내 생각과 계획과 원칙을 신뢰하며 자신 있게 지휘해 온 삶의 주도권을 이번 특새를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께 보다 더 온전히 이양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해영 목사(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이번 특새에서 전 성도가 말씀과 기도 위에 바로 서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의 큰 기름 부으심이었다”면서 강한 영적 도전에 동참한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김용찬 통신원
▲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6일(월) 40일 신년특별새벽예배를 마무리했다.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나누는 성도들의 간증이 줄을 이었다.
▲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6일(월) 40일 신년특별새벽예배를 마무리했다.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나누는 성도들의 간증이 줄을 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