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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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색깔 성경 배운다

얼바인, 프리즘 성경공부 개강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3일(화)부터 성도의 다양한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의 성경공부를 지향하는 ‘프리즘 성경공부’를 개강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온누리의 장점 중 하나는 체계적인 양육이다. 모든 성도가 리더십으로 세워지는 날까지 ‘배우든지 가르치든지’의 한 가지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프리즘 성경공부에 대한 성도들의 참여를 권유했다.‘프리즘 성경공부’는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성경공부 프로그램 중 하나로, 7가지 색을 띠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시간대에 다양한 형태의 성경공부를 진행한다는 뜻을 가진다. 이번에 개강한 프리즘 과정은 7개의 과목으로 ▷신명기II(2/3일부터 8주간, 최정무 교수) ▷구약산책 (2/27일부터 16주간, 김용순 전도사) ▷시편에 나타난 찬양과 경배 (3/5일부터 6주간, 김영진 목사)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3/5일부터 8주간, 변동국 목사) ▷이단의 정체 (3/8일부터 4주간, 홍순훈 장로)▷BEE 그리스도인의 생활 (3/22일부터 12주간, 김형회 목사) ▷영적 지도력 개발 (2/26일부터 6주간, 윤여홍 집사)등이다./ 김원석 통신원 ▲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3일 ‘프리즘 성경공부’를 개강했다. 이번에 개강한 프리즘 과정은 총 7개의 과목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