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선교사적 삶을 살겠습니다”

앵커리지, 지난 12~14일 와이미션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신도선교훈련학교 ‘와이미션(Why Missions)’을 열었다.도육환 목사, 강일영 목사, 손정래 장로를 비롯해 LA 온누리교회와 TIMA 봉사자들이 강사 및 스태프로 섬기며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와이미션은 성경적 관점, 역사적 관점, 문화적 관점, 전략적 관점에 대한 강의를 중심으로 3일 동안 진행되었다.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이번 와이미션을 통해 성도들이 선교에 대한 기본 이해와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온누리교회의 선교 방향에 대해 배우고, 온누리 성도로서 선교사적인 삶을 살아야 함을 결단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한편, 주일인 14일에는 도육환 목사가 ‘복이 될지라(창 11:27~12:4)’를 주제로 설교했다. 도 목사는 “하나님이 태초에 말씀하실 때 창조 질서가 이루어진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할 때 새로운 비전과 목적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과 말씀 앞에 순종함으로써 모든 민족의 복의 근원이 된 것처럼, 지금도 동일하게 우리들을 복의 근원으로 부르고 계신다”며 성도들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인숙 통신원 앵커리지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와이미션에 총 3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선교적 삶을 배우고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