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우에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아버지’ 열기

 아버지학교 설명회 … “가정사역 활발히 펼칠 것”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주일) 김성묵 장로(국제아버지학교 본부장) 초청 아버지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1월 나가노현 5개 지역의 18개 교회가 연합해 개최할 예정인 아버지학교의 초석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나가노현 지역의 목회자와 선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야마구치 목사(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이번 모임은 나가노 지역에서 열린 첫 초교파 모임”이라며 “다른 지역 교회에 화해와 일치를 위한 희망을 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야마구치 목사는 덧붙여 “이번 설명회는 일본의 목회자들에게 가정사역의 중요성을 알린 좋은 계기였다”며 “앞으로 일본의 모든 가정이 하나님 안에서 회복 되도록 활발하게 사역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한편 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 아버지날을 맞아 특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부인회와 어린이들이 함께 찬양과 워십으로 아버지들을 축복했다.이날 메시지는 ‘아버지와 가정’을 주제로 김성묵 장로가 전했다. 김 장로는 “가정에서의 아버지의 존재감은 아내와 자녀들에게 결정적 역할을 한다”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올바른 아버지가 될 것”을 축복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오는 11월 개최될 예정인 아버지학교의 초석을 다지고자 김성묵 장로 초청 아버지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아버지학교 설명회 … “가정사역 활발히 펼칠 것”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주일) 김성묵 장로(국제아버지학교 본부장) 초청 아버지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1월 나가노현 5개 지역의 18개 교회가 연합해 개최할 예정인 아버지학교의 초석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나가노현 지역의 목회자와 선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야마구치 목사(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이번 모임은 나가노 지역에서 열린 첫 초교파 모임”이라며 “다른 지역 교회에 화해와 일치를 위한 희망을 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야마구치 목사는 덧붙여 “이번 설명회는 일본의 목회자들에게 가정사역의 중요성을 알린 좋은 계기였다”며 “앞으로 일본의 모든 가정이 하나님 안에서 회복 되도록 활발하게 사역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한편 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 아버지날을 맞아 특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부인회와 어린이들이 함께 찬양과 워십으로 아버지들을 축복했다.이날 메시지는 ‘아버지와 가정’을 주제로 김성묵 장로가 전했다. 김 장로는 “가정에서의 아버지의 존재감은 아내와 자녀들에게 결정적 역할을 한다”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올바른 아버지가 될 것”을 축복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오는 11월 개최될 예정인 아버지학교의 초석을 다지고자 김성묵 장로 초청 아버지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