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년 노스시카고, ‘멈추지 않는 Acts29’ 다짐
감사예배 … 교회의 본질과 성도의 사명 확인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28일(주일)에 드린 창립 5주년 감사예배에서 노스시카고 성도들은 Acts29 비전에 따라 열정을 가진 예배·성령·선교 공동체로 발돋움할 것을 다시 한 번 굳게 다짐했다.영상 메시지에서 하용조 담임목사는 “교회의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가 주인된 노스시카고 비전교회가 다시 한 번 교회의 자랑스러움을 드러내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를 맡은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교회의 본질인 복음 전파와 영혼 구령에 전력을 다하는 행동하는 교회가 될 뿐만 아니라 로마를 향한 큰 비전에 사로잡힌 바울 사도와 같이 멈추지 않는 교회가 될 것”을 도전했다. 이날 예배에서 곽성환 목사(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축사했으며,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의 리더십들도 참석해 뜻깊은 날을 함께 축복했다. 이해영 목사(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시카고 지역에 두 개의 온누리교회를 세워주신 것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계획과 은총이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거대한 역사에 귀히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의 본질과 성도의 사명인 시카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하반기에 새롭게 세워지는 노스시카고 신임 리더십들도 헌신을 다짐했다. / 배홍규 통신원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주일) 5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종길 목사가 설교하고, 곽성환 목사를 비롯해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함께 참석해 축복했다.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주일) 5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종길 목사가 설교하고, 곽성환 목사를 비롯해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함께 참석해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