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로스앤젤레스, 열방 향한 꿈 가득

‘와이미션’ 5주간 … 선교 향한 하나님 사랑 배워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지난5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5주에 걸쳐 평신도 선교훈련학교 ‘와이미션(Why Missions)’을 진행했다. 28명의 성도가 참여한 이번 와이미션에서는 ▷성경 전체로 바라보는 선교(이영재 목사) ▷선교 역사(강일영 목사) ▷현대 선교의 역사적 이해(이재환 선교사) ▷문화와 선교(김주태 선교사, 노은경 선교사) ▷선교의 정의와 전략(안광국 목사) 강의와 조별 나눔이 진행됐다. 성도들은 와이미션에서 그룹 활동과 영상 시청을 통해 선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매주 조별 모임 후에 이어지는 간증시간을 통해 선교를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웠다.3주차에는 성도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해 홈리스(Homeless) 긍휼사역에 참가했다. 4~5주차에는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를 후원하고 선물을 마련하는 과정을 통해 선교사님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중보자의 마음을 배웠다. 5주간의 와이미션을 마치고 R국으로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이정우 형제는 “이번 와이미션을 통해 선교에 대한 눈을 뜨게 되었다”며 “하나님의 마음은 온 열방을 향해 있으며 선교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와이미션을 통해 귀한 기도 동역자들을 얻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선교를 위해서는 날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무슨 일이 있어도 동역자들과 연합하여 선교할 것, 어떤 사역과 사명을 감당하든지 선교사의 정체성을 가지고 선교사적인 삶을 살 것”을 권고했다./ 양근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